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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 복수한다는 사람 왜 이렇게 많아?

출처 OSEN | 입력 2012.11.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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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지영 기자] 한지혜 마저도 복수의 화신으로 변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극 '메이퀸'에서는 해주(한지혜)가 도현(이덕화)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금희(양미경)는 자신의 잃어버린 딸 유진이 해주라는 사실을 알고, 해주를 찾아가 오열하며 같이 살자고 말한다. 이 때 정우(이훈)가 나타나 도현이 그간에 했던 극악한 일들을 발설하고, 내가 도현을 잡을 때까지 모르는 척 살라고 충고한다.

이 이야기를 듣던 해주 역시 도현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마저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숨어있던 산이(김재원)를 찾아낸 해주는 "장회장(이덕화)이 오빠 아버지와 우리 아버지를 죽인 것을 아느냐"며 "같이 복수하자"고 결심한다.

집으로 돌아온 해주는 가족들에게 "장회장과 엮이지 말라. 모든 것은 내가 하겠다"고 결연에 찬 목소리로 소리를 질러 가족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로써 '메이퀸'은 악의 축 도현을 둘러싸고 창희부자, 정우에 해주, 산이까지 복수에 나서며 극의 주인공 모두가 복수의 화신이 되는 다소 기이(?)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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