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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오늘(6일) `엠카`로 데뷔 무대

출처 이데일리 | 작성 김은구 | 입력 2011.01.06. 08:37 | 수정 2011.01.0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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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화제의 신예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이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으로 구성된 달샤벳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 무대를 대중에게 처음 선보인다.

달샤벳은 지난 4일 `수파 두파 디바`를 비롯해 `매력덩어리`, `오! 와우`(Oh !! WoW!!), `달★샤벳`(Dal★shabet) 4곡이 담겨있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특히 달샤벳은 이번 미니앨범 전체를 인기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프로듀싱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됐다.



▲ 달샤벳

특히 공개 하자마자 온라인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른 `수파 두파 디바`는 `가요계 최고의 디바`를 꿈꾸는 달샤벳 멤버들의 포부가 담겨있는 노래로 이트라이브만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이다.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첫 방송 무대를 통해 6명의 멤버 모두가 자신의 꿈을 향해 오래 전부터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많은 관심을 보내준 팬들이 실망하지 않을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달샤벳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7일 KBS 2TV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