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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씨걸’ 김지원은? ‘알고보니 빅뱅의 롤리팝걸’

출처 마이데일리 | 작성 김경민 | 입력 2010.05.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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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20여년만에 탄산음료 '오란씨'의 TV광고가 공개되면서 '오란씨걸'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광고 특성상 발랄하고 상큼한 여성을 모델로 내세우는 경우가 많아 1986년 데뷔한 제1대 오란씨 모델 채령부터 1990년에 활약한 송혜령까지 오란씨 광고의 주인공들은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2010 '오란씨걸'인 김지원 또한 공개 첫 날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김지원은 1992년 생으로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면서, 가수 윤하가 소속된 라이언 미디어 연습생으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라이언 미디어 관계자는 "김지원은 예전에 빅뱅이 광고한 LG 싸이언 '롤리팝' 핸드폰 모델에 막대 사탕으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한 적이 있는 신인"이라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 화제에 올랐던 빅뱅의 '롤리팝'광고는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됐지만 정작 모델은 베일에 싸여 알려지지 않았다. 특히 궁금증을 자극하기 위해 큰 막대 사탕으로 얼굴을 가리는 바람에 모델에 대한 호기심이 계속해서 더해지고 있었다.

광고주인 동아오츠카 측은 김지원을 모델로 뽑은 이유에 대해 "김지원이 CM송을 직접 부를 수 있는 가창력을 갖췄고 신선하고 톡톡 튀는 제품 이미지에 잘 부합해 모델로 뽑았다"고 설명했다.

[위로부터 '오란씨' 광고 캡쳐, '롤리팝'광고, '김지원']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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