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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치다 가슴 과다노출한 곽현화, 계산된 행동이었나?

출처 한국경제 | 입력 2010.10.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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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개그맨 출신 가수 곽현화가 "의도적으로 가슴을 노출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받고 있다.

10월12일 방송된 XTM 연예인 볼링단 리얼리티 프로그램 '럭키스트라이크 300 '에는 곽현화, 김성수, 조연우, 송종호, 김창렬, 정주리, 박휘순, 정가은 등이 출연해 각각 볼링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곽현화는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타이트한 원피스에 상체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옷을 입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방송보다 자기과시에 너무 치중한 것이 아니냐", "글래머라고 티내고 싶은가" 등 민망한 지적들을 보냈다.

한편 곽현화는 KBS 드라마 '도망자 Plan B'에서 연기를 처음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은 바 있다. (사진출처: 곽현화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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