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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가발 브랜드 ‘모하니’ 론칭 “나도 탈모고민 많았다”

출처 뉴스엔 | 입력 2009.12.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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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차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탈모로 고민했던 자신의 경험을 살려 가발브랜드 '모하니'를 론칭했다.
'박명수 가발'이라 불리는 '모하니'는 30년 전통의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중견가발업체와 손을 잡고 박명수가 탄생시킨 새로운 맞춤가발의 브랜드로 100% 실리콘 소재를 활용, 우레탄소재를 주로 사용하는 기존 가발과는 달리 자연스러운 이마라인 생성과 피부흡착력을 자랑한다.

또 모근이 없는 식모기술을 활용하여 인간의 실제 가르마 및 두피의 모습을 거의 완벽하게 재생해내는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기존 가발의 한계를 딛고 살아있는 모발의 볼륨과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하다. '모하니'는 거성닷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 및 각종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박명수는 "쇼핑몰과 가발은 사실 매우 다른 분야라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외모관리가 중요한 연예인이라 탈모에 대한 고민이 스스로 매우 많았다. 경험을 바탕으로 뿌리는 순간증모제를(흑채) 사용하고 제품을 개발하게 된 것처럼 보다 많은 분들과 같은 고민을 나누고 싶었다"고 가발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또 "기존 가발제품보다 품질은 좋고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더욱이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마침 같은 생각을 가진 기업을 만나 새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명수는 "가발이라는 제품으로 좋은 선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조금이나마 팬들이 주시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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