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미혜 기자]
걸그룹 카라가 2월 중순 컴백한다.
카라는 2월 중순 컴백을 앞두고 앨범 막바지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공백기가 없다 할 만큼 방송계와 광고계를 휩쓸며 종횡무진 활동중인 카라는 6개월여 간 작업한 미니 3집의 발매를 앞두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카라는 2월 5일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가진 후 설 연휴도 반납하고 막바지 컴백 준비를 위해 연습에 몰두할 예정이다.
카라는 오는 5일 일본 아카사카 브릿츠에서 약 4천여명의 팬들과 일본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일본행에서 카라는 2회 쇼케이스를 갖는다.
이번 쇼케이스는 일본에서 갖는 첫 무대라 당초 1회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팬들이 몰려 1회를 늘렸으며, 2회 모두 전석 매진되는 사례를 낳았다.
한편 컴백을 앞둔 카라가 그 동안 보여왔던 큐트한 소녀의 모습에서 얼마만큼 변화된 모습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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