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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엑스 멤버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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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신인 여성 5인조 그룹 에프엑스(f(x))멤버 설리가 컴백 전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
설리는 5일 오후 '한국판 트위터'인 미투데이에 캐주얼한 차임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또 자신의 사인이 적인 종이를 들고 '사인은 뭘까요?(어디에 쓰일까요)'란 글을 적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설리는 이 사진과 함께 '에프엑스 홍보대사 설리입니다, '츄~♡'(Chu~♡) 잘 듣고 계신가요? 내일 '
뮤직뱅크' 첫 방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부를 전했다.
지난 4일 신곡 '츄~♡'를 선공개한 에프엑스는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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