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형우 기자]
f(x)(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신곡 첫 무대를 앞두고 깜찍한 인사를 전했다.
설리는 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Chu~♡' 홍보대사 썰썰썰리입니다"며 "Do it do it Chu~♡ 잘 듣고 계신가요? 내일 우리 '
뮤직뱅크' 첫 방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귀엽게 인사했다. 이어 "사인은 뭘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9일, 첫 싱글 앨범 "Chu~♡(츄~♡)"를 발매하며 가요계 정상에 입맞춤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싱글은 정식으로 발매되는 f(x) 첫 음반이자, 멤버들의 다양한 재능과 음악색깔을 만날 수 있는 3곡이 수록됐다.
지난 4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된 타이틀 곡 'Chu~♡'는 유럽에서 유행하는 트렌디한 느낌의 유로팝 댄스 곡이다. 입맞춤으로 잠에서 깨어난 동화 속 주인공을 모티브로 입맞춤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싶은 호기심 가득한 소녀의 설렘과 기대를 담고 있다.
(사진출처=설리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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