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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한새 “포미닛 권소현 파이팅~” 남다른 인연있었네!

뉴스엔 | 입력 2009.06.29 14:10 | 수정 2009.06.29 14:11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광주

 




[뉴스엔 박세연 기자]
MC 한새(사진 왼쪽)가 포미닛 막내 권소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7집 싱글 '전화해줄래'를 발표한 MC한새는 5인조 신인여성그룹 포미닛의 막내 멤버 권소현과의 남다른 인연으로 눈길을 끈다.

MC한새는 권소현은 과거 최연소 3인조그룹 오렌지의 멤버로 활동할 당시 보컬 트레이닝과 음반 프로듀서를 맡았던 인연이 있다.

포미닛으로 화려하게 재기한 권소현의 소식을 접한 MC한새는 "예전엔 정말 어린 소녀에 불과했는데 오랜만에 보니 너무나 성숙해졌고 실력도 많이 향상돼 뿌듯함을 느낀다. 더욱 열심히 활동해 포미닛이 가요계의 중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MC한새는 '전화해줄래'로 온라인 상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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