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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속사 제이튠, 공연 게임 드라마제작 등 사업 확장

이데일리 | 유숙 | 입력 2008.02.19 14:04 | 수정 2008.02.19 14:05

 




▲ 가수 비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튠)가 공연, 게임, 드라마 제작 등 사업을 확장한다.

제이튠은 19일 공시를 통해 "기존의 매니지먼트 업무에, 공연, 게임, 드라마 제작, 유비쿼터스 통신, 컨텐츠 사업 및 의류 사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이튠은 액면가 500원인 주식을 100원으로 액면 변경(주식분할)함으로써 유통 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 거래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제이튠 측은 "일반 주주 및 소액 주주의 제이튠에 대한 투자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회사 및 주주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저평가 된 회사의 본질 가치를 회복하려 한다"고 말했다.

제이튠 측은 이어 "원 소스 멀티 유즈 (One Source Multi Use)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기치를 최대한 확장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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