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톱스타 비가 9월1일로 창간 3주년을 맞은 스타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비는 독일 베를린에서 할리우드 영화 '
스피드 레이서' 촬영 중에 스타뉴스 기자와 만나 동영상을 통해 축하했다.
비는 축하동영상에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의 창간 3주년을 축하한다"면서 "3년을 넘어 10년, 20년, 100년까지 장수하는 언론이 되어달라"고 축하했다.
이어 "늘 정확하고 빠른 정보 많이 전달해주고,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서 내 정보도 많이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비는 베를린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31일 귀국했으며, 올 가을에는 미국 음반 작업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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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 촬영지인 독일 베를린의 쿠담 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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