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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누나 열풍 이어갈까 ‘뮤비속 남자는 원기준?’

뉴스엔 | 입력 2007.05.23 08:43

 




현영이 새 앨범으로 누나 열풍을 재현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3개의 음악 사이트에서만 공개되고 있는 현영의 새 노래'연애혁명'이 공개된지 불과 4일만에 챠트 20위권(현재 도시락 챠트 23위)으로 50계단 이상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또 현영의 페이지와 기사마다 달리는 댓글의 수가 1,700개를 넘으면서 그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벨소리 부문에서도 부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S통신사의 온라인 페이지 상에서만 설정한 순위에서도 25위를 달리고 있어 전체 공개 이후의 현영의 상승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하며 아직 뮤직비디오와 전체 공개, 음반 발매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 아직 기뻐할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노래 외에도 온라인과 케이블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현영의 광고Spot에 나오는 배우가 원기준이냐 아니냐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추측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 부분은 네티즌들의 재미로 남겨둬야 할 것 같다"며 즉답을 피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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