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더
옥주현, "올 겨울 부츠로 멋쟁이 되세요!"
가요계의 요정으로 불렸던
핑클 멤버들이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4년 만에 팬 곁으로 돌아왔다.
섹시가수의 대명사
이효리와 최고의 몸매로 손꼽히는 옥주현, 여기에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미를 보여준
성유리와 이진까지 한층 매력 있고 관능적인 '섹시퀸'으로 변신해 많은 팬들로부터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디지털 앨범 타이틀곡 'Fine Killing Liberty(Fin.K.L)의 뮤직비디오는 핑클의 섹시한 매력이 한껏 표출되어 현재 인기 뮤직비디오 순위에서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뮤직비디오에서의 핑클 4명의 패션은 팬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각자의 개성에 맞는 의상과 소품은 올 겨울의 패션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기 다른 그들의 패션 중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모두 올 겨울 최고의 유행인 부츠를 착용했다는 것이다. 가을이 짧아지면서, 올 겨울 부츠 패션은 그 어느 때보다 빨리 찾아왔다.
'옥주현처럼 예뻐지는 요가 & 다이어트' 비디오를 내 최고의 몸매 미인으로 등극하게 된 옥주현은 패션에 있어서도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그녀는 올 겨울은 특히 기존의 터프한 이미지의 웨스턴 부츠가 아닌 자수, 버클 등이 달린 고급스럽고 화려한 웨스턴 부츠가 사랑받을 것이라고 점쳤다.
또한 하체에 살이 많은 분은 발목에 주름이 잡힌 디자인이나 장식이 달린 것을 신으면 다리가 얇아 보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다이어트여왕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라디오 DJ , 뮤지컬 배우 뿐 아니라 영화 프로그램 MC로도 자신의 영역을 확대한 만능엔터네이너 옥주현의 끊임없는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 < 뉴스엔=엔터테인먼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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