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일본(도쿄) 강승훈 기자]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마친 세븐(21)의 이름을 본 딴 화장품이 전격 출시된다.
22일 오후 5시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세븐 공연장에서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세븐 스타일 스틱 코롱을 미리 1만 여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본 벤투노사에서 제작한 스틱 코롱으로 스틱 타입의 향수. 바르면 향기가 나는 제품으로 세븐 스타일이라 명명하고 세븐의 향기를 넣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세븐 스타일 스틱 코롱은 아직 시판 전이고 세븐의 팬들에게 한정판으로 선보였지만 불과 공연 시작 전에 동이 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일부 한국 팬들은 구입하지 못해서 발을 동동 굴렀다는 후문.
공연 중 세븐은 스틱 코롱을 팔에 문지르면서 "무슨 냄새가 나는 것 같지 않아요? 바르면 향기가 나는 세븐스타일 스틱 코롱"이라며 팬들에게 세븐 스타일 코롱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세븐은 26일 일시 귀국, 휴식을 취한 후 오는 11월에 있을 생일파티 준비에 참석할 예정이다.
(도쿄 =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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