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가수 세븐(21)이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3위를 차지, 앞으로의 활동 전망을 밝게했다.
세븐은 19일 일본에서 출시한 싱글 앨범 '스타트 라인 포에버'(Start Line-Foever)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에 올랐다.
지난 2월부터 활동하면서 세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한 세븐의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3위는 지금까지 성과중에 가장 좋은 것. 일례로 첫 번째 싱글 '히카리'는 발매당일 29위를 기록했고, 두 번째 싱글 앨범 '스타트'에서는 발매 당일 9위를 차지해 일본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엿볼 수 있었다.
그동안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월 보아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앨범과 최근
류시원의 첫 일본어 앨범 '코스모스'가 발매 첫 주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4위에 기록한 것 뿐.
세븐은 22일 일본 요코하마 슈퍼아레나 경기장에서 대규모의 공연을 갖은 후, 한국 팬들을 대상으로 일본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
[19일 앨범 발매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3위에 오른 세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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