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뉴문’ 패틴슨, 차기작서 우마 서먼과 호흡

헤럴드경제 | 입력 2009.11.21 10:14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할리우드의 신성 로버트 패틴슨이 차기작에서 우마 서먼과 호흡을 맞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마 서먼은 모파상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벨 아미'에 출연키로 해 이 작품의 타이틀롤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과 만나게 됐다.

모파상이 1885년 발표한 소설 '벨 아미'는 가난했던 무명의 청년이 출세욕에 불타 파리 사교계에 입문, 부유한 여성들을 이용해 야심을 이룬다는 내용의 작품. 로버트 패틴슨은 대부호의 사위가 돼 장인이 경영하는 신문사의 실권을 장악하게 되는 젊은 기자 뒤루아 역할을 맡았다. 사교계의 내노라하는 여성들을 무너뜨리는 '옴므 파탈' 역할. 우마 서먼은 뒤루아의 친구 부인이나 뒤루아의 간교한 음모와 출세를 도와 후일 그와 결혼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영화 '벨 아미'는 내년 파리에서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이형석 기자/suk@heraldm.com

[인기기사]

천안 삼성산업단지 삼성효과 '톡톡'
임예진 "푼수연기,처음에만 어렵죠"
이승민,19살많은 송병준대표와 열애?
최정원, '시드니 인 러브' 미공개 컷
인순이, 30주년 마지막 콘서트 개최 .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