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8월 한국과 미국 동시 개봉을 앞둔 심형래 감독의 '디 워'가 대규모 인원과 수준 높은 CG가 투입된 2분 분량의 영상을 본 예고편을 통해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미국 LA 전체를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이무기의 습격과 대규모 전투 장면 등이 담겼다. '디 워'는 제작기간 5년에 장비와 설비투자를 합쳐 약 700억원이 투입된 만큼 안팎에서 높은 기대와 우려를 함께 받아왔다.
하지만 다음달 말 미국에서 1500개 이상 스크린을 확보해 개봉될 예정으로 흥행결과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제공=쇼박스]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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