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홍정원 기자/사진 권현진 기자]
영화 '못말리는 결혼' VIP시사회에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4월 30일 저녁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못말리는 결혼' VIP시사회에 송승헌 이효리를 비롯, 이다해 이지훈 토니 김민종
신이 SG워너비 빈 바다 장영란 등 스타들이 대거 출동했다.
송승헌과 이효리 SG워너비
씨야 등은 영화에 출연한 같은 소속사
하석진 등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
김민종과 신이 소유진은 각각 윤다훈 김수미 유진의 초대를 받아 영화를 관람했다.
특히 이날 영화 삽입곡을 부른 씨야의
남규리를 이상형이라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세계수영연맹(FINA) 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가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박태환 선수는 남규리의 초대로 이번 시사회에 참석, 나란히 관람석에 앉아 데이트를 즐겼다.
SES 출신 배우 유진, 충무로 기대주 하석진과 김수미
임채무 윤다훈
안연홍 등이 출연한 영화 '못말리는 결혼'은 환경이 전혀 다른 두 집안의 사돈 맺기를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다. 5월 10일 개봉한다.
홍정원 man@newsen.com / 권현진 khj7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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