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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여름안에서'를 부르는 유건, 조안, 이중문!

스포츠코리아 | 입력 2006.09.20 01:30

 




(서울=스포츠코리아) 19일 오후 서울 뚝섬 시민공원에서 열린 '언니가 간다(감독 김창래 제작 시오필름) 현장공개 및 기자 간담회'에서 유건, 조안, 이중문이 94년 라디오 공개방송 현장에서 듀스의 '여름안에서'를 부르고 있다.

영화 '언니가 간다'는 변변한 남자친구 없는 나정주(고소영)가 12년전인 1994년으로 돌아가 열여덟의 '나'를 만나 사랑과 인생을 코치하여 과거를 바꾼다는 코믹 로맨스 영화이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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