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포츠코리아) 19일 오후 서울 뚝섬 시민공원에서 열린 '
언니가 간다(감독 김창래 제작 시오필름) 현장공개 및 기자 간담회'에서 어린 오태훈(이번수) 역의 유건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영화 '언니가 간다'는 변변한 남자친구 없는 나정주(
고소영)가 12년전인 1994년으로 돌아가 열여덟의 '나'를 만나 사랑과 인생을 코치하여 과거를 바꾼다는 코믹 로맨스 영화이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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