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유숙 기자]
'석류음료가 한 병 팔릴 때마다 30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최근 삼성전자 애니콜과의 백지수표 계약으로 화제가 됐던 신세대스타
이준기가
롯데칠성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와 계약을 맺으며 '병당 30원'의 인센티브를 받기로 했다고 알려져 또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준기는 영화 '
왕의 남자'로 인기가 급상승한 상태. 하지만 올 초 롯데칠성과 최초 계약을 맺을 때 인기에 비해서는 적은 계약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에 대해 이준기의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계약 만료로 지난 달 6개월간의 계약을 다시 맺었다"며 "전에 비해 조금 대우가 좋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인센티브를 받는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그게 사실이면 이준기는 아마 갑부가 될 것"이라고 인센티브설을 한마디로 일축했다.
한편 이준기는 영화 '플라이 대디'의 홍보 활동을 마치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유숙 rer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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