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탐구생활'(tvN)의 정가은, 정형돈이 '2009 스타일아이콘'의 시상자로 나선다.
8일 CJ미디어에 따르면, 정가은, 정형돈을 포함한 tvN 프로그램의 진행자들이 오는 11일 서울 N서울타워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총출동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80일만에 서울대가기'의 이윤석과 김진수, '현장토크쇼 택시'의 이영자와 공형진, '
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 '
화성인 바이러스'의 김성주, 'tvN 이뉴스'의 김진표도 이날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13일 첫 전파를 타는 '미세스타운-남편이 죽었다'의 주인공 오현경, 이아현, 송선미, 최송현 등이 시상식장을 빛낸다.
'2009
스타일아이콘어워즈 서울' CJ미디어와 올리브 채널이 서울시, 월드비전과 함께 올 한 해 사회, 문화, 예술 분야에서 유행을 주도한 '스타일아이콘'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매력적인 세계도시 서울'을 주제로 11일 남산 N서울타워 특설 에어돔에서 열린다.
김윤희 기자/worm@heraldm.com
[인기기사]
▶
영화 '전우치' 해외 9개국 선판매
▶
SK 투수 김광현 건국대 수시 합격
▶
신동엽이 바짝 화났다
▶
조민기, 정통 멜로남으로도 굿
▶
알짜 미분양 투자가치 높다
.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