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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ㆍ정형돈 ‘스타일아이콘’ 시상

헤럴드경제 | 입력 2009.11.08 12:40

 




'남녀탐구생활'(tvN)의 정가은, 정형돈이 '2009 스타일아이콘'의 시상자로 나선다.
8일 CJ미디어에 따르면, 정가은, 정형돈을 포함한 tvN 프로그램의 진행자들이 오는 11일 서울 N서울타워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총출동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80일만에 서울대가기'의 이윤석과 김진수, '현장토크쇼 택시'의 이영자와 공형진, '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 '화성인 바이러스'의 김성주, 'tvN 이뉴스'의 김진표도 이날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13일 첫 전파를 타는 '미세스타운-남편이 죽었다'의 주인공 오현경, 이아현, 송선미, 최송현 등이 시상식장을 빛낸다.

'2009 스타일아이콘어워즈 서울' CJ미디어와 올리브 채널이 서울시, 월드비전과 함께 올 한 해 사회, 문화, 예술 분야에서 유행을 주도한 '스타일아이콘'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매력적인 세계도시 서울'을 주제로 11일 남산 N서울타워 특설 에어돔에서 열린다.
김윤희 기자/wor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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