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신대철, 조용필 저작권 글 올렸던 이유

뉴스엔 2014. 2. 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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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용필이 저작권을 되찾았다.

2월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A레코드사로부터 저작권을 되찾은 조용필 소식을 전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과거 조용필의 앨범을 앨범을 발매했던 레코드사는 지난해 원작자 조용필에게 그의 히트곡 31곡에 대한 배포권과 복제권 등을 이전한다는 내용의 공증서류를 접수했다.

신대철은 조용필과 A레코드사의 저작권 문제에 대한 글을 올려 네티즌들에게 관련 사실을 알린 인물. 이후 네티즌들은 조용필의 저작권에 대해 서명운동까지 벌였다.

신대철은 "예전에는 불합리한 계약들이 아주 많았다. 사람들이 당연히 조용필한테 저작권이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결국 조용필은 법으로 찾을 수 없던 31곡의 저작권을 27년만에 되찾았다. A레코드사가 조용필에게 저작권을 돌려준 것.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관계자는 "법적인게 아니라 당사자들끼리 합의하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신대철은 "음원 산업들이 저작권에 취약하다. 권익이 잘 보호돼야 훌륭한 작품이 계속 나오고 원작자 건리를 보호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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