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강심장' 김소현 폭로, 여진구 소심함 "나중에 다시 키스신 하게 되도…" 본문

뉴스 본문

'강심장' 김소현 폭로, 여진구 소심함 "나중에 다시 키스신 하게 되도…"

출처 티브이데일리 | 작성 박지련 기자 | 입력 2012.12.12. 00:29

기사 내용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아역배우 김소현이 여진구와의 첫키스 후일담을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김소현이 출연해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여진구와 나눴던 키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이날 김소현은 "키스 선생님이 유정이었다. '보고싶다' 촬영을 두고 유정이에게 상담을 했다. 그때 유정이가 '양치질은 많이 할 필요가 없다. 양치질은 딱 한 번만 하고 사탕을 먹어라'라고 이야기 해주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소현은 "진구 오빠도 저도 첫키스다 보니 NG가 조금 많이 났다. 그런데도 감독님 다시 하라는 거다. 진구 오빠가 입술을 내밀었다고. 그 신을 찍고 오빠를 봤는데 '덥다' 하길래, '왜 그래'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오빠가 '소현아, 앞으로 연기를 하면 나랑 첫 뽀뽀한 것 서운해 하지마'라고 하더라. 전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라고 말했다.





김소현 여진구

그러자 신동엽은 "원래 남자들이 그런 일 있고는 주절주절 말한다. 남자들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혜박, 이상엽, 박민하, 양익준, 김소현, 조혜련, 이의정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