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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현빈, 제대후 첫광고 같이 찍고 싶다” 팬심가득

출처 뉴스엔 | 입력 2012.12.0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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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현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2월7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는 8등신 완벽몸매를 자랑하는 박한별의 광고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섹시한 원피스를 입은 박한별은 파트너 없이 혼자 촬영에 임했지만 환상적인 몸매는 물론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이어 "함께 촬영하고 싶은 남자스타는 누구냐?"는 질문에 박한별은 "현빈 씨가 얼마 있으면 제대라고 하더라. 현빈 씨가 제대 후 처음으로 찍는 광고를 같이 찍고 싶다"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앞서 현빈은 12월6일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해병대 사령부 영내 역사관 앞에서 전역 신고식을 가졌다.
(사진=JTBC '연예특종'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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