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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인조미찬양녀 28번째 성형수술 母 눈물 “옛모습 사라져”

출처 뉴스엔 | 입력 2012.11.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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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인조미찬양녀가 28번째 성형수술을 감행했다.

화성인 인조미찬양녀는 11월 26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 페이스오프 하이라이트 특집에서 성형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성인 인조미찬양녀는 눈, 앞트임, 코필러, 턱필러, 가슴수술 등 총 27회 성형수술을 받았다. 화성인 인조미찬양녀 성형수술 총 비용은 6,000만원 정도다.

화성인 인조미찬양녀는 이날 어머니와 만나 턱수술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인조미찬양녀 어머니는 화성인을 보자마자 한숨을 쉬었다. 화성인 어머니는 "볼 때마다 한 군데씩 원래 딸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 예뻐지는 게 아니라 옛날 모습이 다 사라지고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화성인 인조미찬양녀 어머니는 턱수술을 하겠다는 딸에게 "절대 안 된다. 그만해라"고 만류했다.

결국 화성인 인조미찬양녀는 어머니 만류에도 불구하고 턱수술을 감행했다. 화성인 인조미찬양녀는 "어머니에게 많이 죄송하다. 어제 어머니 우는 것보고 알았다. 이제 진짜 성형수술 그만할 거다"고 밝혔다.(사진=화성인 인조미찬양녀 방송 모습/tvN '화성인 X파일' 캡처)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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