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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가왕전 첫 탈락자 JK김동욱 충격, 국카스텐 1위(종합)

출처 뉴스엔 | 입력 2012.11.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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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디셈버 2012가왕전 첫 경연, 국카스텐이 1위, JK김동욱이 첫 탈락자가 됐다.

11월25일 방송된 MBC '일밤2부-나는가수다2'(이하 '나가수2') 슈퍼디셈버 2012 가왕전 첫 경연에서 JK김동욱이 첫 탈락자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1위는 국카스텐이 꼽혔다.

국카스텐은 "사실 이번에는 살아만 남자 생각 했는데 덜컥 1위를 했다"며 "'모나리자'는 1등을 하기 위해 만든 노래가 아니었다. 근데 1위다. 그럼 다음에는 어떻겠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탈락자는 JK김동욱이었다. 가수들은 충격에 휩싸였고 MC 정재영 역시 "누가 탈락할 줄은 예상치 못했지만 이 분의 성함이 적혀 있을 줄은 몰랐다"고 놀라워 했다.

JK김동욱은 "가왕전까지 오면서 정말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 더 큰 물고기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나라는 존재를 알릴 수 있었다. 그런 기회가 됐다. 속상한 마음 보다는 감사함이 더 크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JK김동욱은 고(故)김현식의 '사랑사랑사랑', 신중현과 엽전들 '미인'을 편곡해 불렀고 국카스텐은 조용필의 '모나리자', 서문탁은 민요 '아리랑'을 록으로 재탄생 시키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 소향은 임재범 '그대는 어디에', 더원 역시 임재범 '비상'을 택해 남녀 임재범 대결을 펼쳤으며 이은미는 알리 '365일'을, 박완규는 고 최진실-최진영 남매를 추억하는 스카이 '영원'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나가수2'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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