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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니 옷에 구멍내는 동생.."꿰매면 돼"

출처 스타뉴스 | 작성 황가희 인턴기자 | 입력 2012.11.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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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황가희 인턴기자]

언니의 모든 옷에 구멍을 뚫는 여동생이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여동생이 자신의 모든 옷에 구멍을 뚫어 고민인 여자가 출연했다.

이날 주인공은 "동생이 심심하면 손으로 내 옷에 구멍을 낸다"라며 "그래서 옷이 남아 나는 게 없다"라며 동생의 이상한 습관을 폭로했다.

이에 여동생은 왜 구멍을 내는지 묻는 MC들의 질문에 "무의식이나 습관 같은 거다"며 "전화를 하면서 낙서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 사진= KBS2TV '안녕하세요' 캡처 >

이어 그는 스튜디오에서 MC 이영자의 옷과 가수 김정민의 바지에 구멍 내는 것을 선보이며 "언니가 고민 같지 않은 게 구멍 난 옷은 다시 꿰매면 된다"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또한 여동생은 "언니가 손재주가 좋다. 나는 절대 고민이 아니라고 생각 한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MC들과 게스트들을 패닉상태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가수 김정민, 스테파니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들어줬다.

heh9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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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