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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불감증 여전…안동 한 회사의 강풍 속 집단흡연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강풍으로 '의성 산불'이 한창 번지던 지난 25일 안동 풍산농공단지의 한 기업체 대표 A씨는 놀라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광경을 보게 됐다. 이 농공단지에서 가장 규모가 큰 O업체 직원 20여명이 길거리에 나와 일제히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 것이다. 이 곳에서는 지난 2008년 폐비닐 공장 화재로 4억원이 넘는 재산 피해
뉴시스 16분 전 -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 백종원, 주총 끝나고 안동 달려간 이유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안동산불 피해지역에서 이재민들에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 2025.03.28. (사진=안동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경북 안동시를 찾아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파이낸셜뉴스 26분 전 - 지리산 산불 확산… 산청 진화율 96%→안동은 재발화
전국을 덮친 대형 산불 중 경남 산청 지역 산불이 여전히 완전 진화되지 않은 가운데, 경북 안동에서는 진화됐던 산불이 재발화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산림청은 29일 오전 6시 기준 경남 산청군 시천면 산불의 진화율이 96%라고 밝혔다. 산청 산불은 지난 21일 오후 3시 26분에 발생한 이래 8일째 완전 진화되지 않고 있으며, 국내 최초 국립공원인 지리산
bnt뉴스 35분 전
- 안전 불감증 여전…안동 한 회사의 강풍 속 집단흡연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강풍으로 '의성 산불'이 한창 번지던 지난 25일 안동 풍산농공단지의 한 기업체 대표 A씨는 놀라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광경을 보게 됐다. 이 농공단지에서 가장 규모가 큰 O업체 직원 20여명이 길거리에 나와 일제히 담배를 피우고 있었던 것이다. 이 곳에서는 지난 2008년 폐비닐 공장 화재로 4억원이 넘는 재산 피해
뉴시스 16분 전 - "전기차 괜찮나" 캐즘 여전, 관세 압박…이차전지 소재, 그래도 기대하는 이유 머니투데이 2시간 전
- 美국무부 "한국 산불 피해 애도…주한미군 지원 준비"(종합) 뉴시스 2시간 전
- 유학생 이어 유럽 관광객까지 구금한 트럼프 정부…"붙잡힐라" 미 여행 취소 줄이어 프레시안 2시간 전
- 동영상완진됐던 안동서 뒷불...헬기로 진화에 총력 YTN 2시간 전
- 'PCE 충격' 미증시-암호화폐 일제 급락, 급값은 3100달러 돌파(종합) 뉴스1 2시간 전
- 미얀마 강진으로 150여명 사망…트럼프 "지원하겠다"(종합2보) 뉴스1 2시간 전
- 트럼프-푸틴 '브로맨스', 북극까지? 푸틴 "美 그린란드 야욕, 놀랄 일 아냐" 프레시안 2시간 전
- “아직 밑바닥 아니었나?”…혼돈의 한국, ‘0%대 성장’ 최악 전망 나왔다 세계일보 3시간 전
- 내란의 시간, 언론은 윤석열을 어떻게 다뤘나 [정준희의 ‘미디어 레퀴엠’]
요즘 들어 시간에 대한 감각이 둔중해져 있다는 느낌을 부쩍 받는다. 12·3 비상계엄 선포로부터 3개월이 지났는데, 우리가 손에 쥐고 있는 건 사실상 아무것도 없다. 3개월이면 1분기, 즉 1년의 4분의 1이 지났단 의미다. 계절도 한 번 달라졌다. 하지만 그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 시간의 양만큼이라도 세상이 바뀌기는 한 걸까. 물론 역사의
시사IN 20분 전 - 남다른 이진숙 알박기…‘우리 누님’이나 ‘사랑하는 후배’쯤 돼야
‘사랑하는 후배 신동호 국장’을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2인 체제’ 방통위 의결을 거쳐 교육방송(EBS) 사장으로 임명한 뒤 반발이 커지며, 신동호 신임 사장의 출근이 이틀째 무산됐다. 이진숙 위원장이 특수한 친분관계에 있는 인사를 공영방송 요직에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방통위원장 취임 직후엔 문화방송(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한겨레 17시간 전 -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끌려간 건 아닌지 늘 불안했다"
'길거리 언론의 편집장'은 안종필 기자(1937~1980)에 대한 기록이다. 안종필은 1975년 3월 동아일보에서 쫓겨난 후 동아투위 2대 위원장을 맡아 권력의 폭압이 절정으로 치닫던 1970년대 후반 자유언론실천운동을 이끌었다. 신문과 방송이 일체 보도하지 않은 민주화운동과 인권 관련 사건 등을 <동아투위소식지>에 실었다가 구속됐고, 투옥 중 얻은 병
기자협회보 3일 전 - 다들 어렵다 손사래칠 때 그는 반문했다… "시도는, 해보셨어요?"
UHD 3부작 다큐멘터리 ‘바실라’로 한국기자상을 받은 설태주 울산MBC 기자는 2월21일 시상식에 오지 못했다. 25년 근속 휴가를 3년 전에 받았는데, 미루고 미루다 그제야 떠난 까닭이었다. 대리 수상한 서하경 보도국장은 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얼굴이 흙빛이 되고 입술이 부르틀 정도로 일했다….” 지난해 12월에 방송한 ‘바실라’ 제작에 4
기자협회보 4일 전 - 자세히 보아야 접점이 생긴다
[이슬기의 미다시] [미디어오늘 ] “자세히 들여다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일 KBS1라디오 '열린 토론'에 출연했다. 3·8 여성의 날 특집으로 꾸려진 이날 방송에서는 1시간 남짓 동안 성별 임금 격차, 유리천장, 저출생, 동덕여대 공학 전환 사태 등의 일련의 이슈들을 쭉 훑었다. 방송 말미에 진행자는 예의 그 “그럼 어떻게 해야
미디어오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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