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ㅣ박지혜 인턴기자]사랑과 전쟁에서 불륜 역할을 주로 맡아 '국민 불륜녀'라는 별명이 붙은 민지영이 방송에 출연한 후 과거 비키니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 출연진의 방송이 나간 뒤 민지영의 예쁜 비키니 몸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현재는 운영을 중단했지만 과거 '여왕벌의 질투'라는 개인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했을 때 찍은 사진들이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민지영의 비키니 몸매/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민지영의 귀여운 얼굴과 반전 몸매는 35살이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든다. 민지영의 몸매는 20대 못지않게 탄탄하며 잘록한 허리와 쭉 뻗은 팔다리는 바비 인형을 연상시킬 정도다. 특히 비키니를 입은 민지영의 모습은 불륜녀가 아닌 상큼한 20대 소녀를 연상시키며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한다.
민지영은 2000년 SBS 공채 9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의 배우들과 함께 출현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