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철 타다가 도촬된 유명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모델 김영광을 비롯 배우 이현우, 장혁 그리고 국민 MC송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모델 김영광은 베레모와 베이지 색 면바지를 입은 채 뭔가에 골똘히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배우 이현우는 다비드상 못지 않은 훈훈한 옆라인을 자랑하고 있으며 장혁은 과묵한 포스를 온 몸으로 내뿜고 있다. 마지막으로 국민MC 송해는 노약자 전용 좌석에 앉아 푸근한 이웃집 할아버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하철 탄 스타들
지하철 탄 스타들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혁, 포스 정말 쩐다", "연예인들 실제로 보면 저런 느낌? 뭔가 친근하다", "송해 아저씨 너무 귀여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