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황혜영 남편친구 고백을 접한 후 "아무리 투투 팬이라도 아내가 보는 앞에서 포옹은 좀.." "황혜영 남편친구 얼마나 팬이었으면 술먹고 스킨십까지 했을까" "나 같아도 술자리에서 연예인 보면 신기할 듯" "황혜영 남편친구 좀 찔리실 듯" 등 반응을 나타냈다.
또 네티즌들은 "손잡고 어깨동무하고 포옹까지 했다니..아내 분 뚜껑 열렸을 듯" "황혜영 투투 때 진짜 매력적이긴 했지" "여러분 연말 부부동반모임 조심합시다" "황혜영 솔직하네요" "황혜영 실물이 더 예쁘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녹화에서 "연말에 남편친구들이 모이는 부부동반 모임에 갔다. 남편친구 중 한 명이 투투 팬이라며 다가오더라. 이 남편친구가 취해 내게 손잡고 어깨동무를 하더니 포옹까지 했다. 남편친구 아내가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해 10월 김경록 민주통합당 전 대변인과 결혼했다.(사진=남편친구 스킨십 일화 고백한 황혜영/뉴스엔DB)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