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화성인, 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에서는 상상초월, 기상천외한 죽음의 다이어트가 소개됐다.
그중 거식과 껌씹기를 해 살을 빼고 있는 화성인 거식껌녀 유주애 씨가 등장해 모두를 놀래켰다. 말그대로 정말 죽음의 다이어트였던 것.
심지어 화성인 거식껌녀는 스튜디오 등장하면서도 껌을 씹고 있었다. 하루종일 껌을 씹으니 당연한 것이었다.
화성인 거식껌녀는 "3개월간 14kg 뺐다. 껌 씹으면서 물만 먹었다"며 "원래는 75kg까지 나갔다. 오직 껌만 씹었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인 거식껌녀는 "원래 껌을 좋아했다. 제가 좋아하는 껌이 있다. 그 껌만 씹는다. 그게 되게 맛있다. 아무 껌이나 씹으면 안된다"며 "하루에 150개, 15통을 씹는다. 턱의 통증으로 몸의 살이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턱이 아픈 것은 즐긴다"고 했다.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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