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빅토리아 베컴(35)은 뭘 먹으며, 뭘 안 먹고 말랐을까? 거의 안 먹기 때문. 외신은 빅토리아 베컴이 특히 기내식을 절대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날씬한 스타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철칙을 갖고 있는데 잦은 해외여행 스케줄에 비행기 일등석에서 그 좋은 일류 음식을 제공하더라도 절대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한다.
영국의 연예웹사이트 피메일퍼스트에 따르면 빅토리아의 영양사인 모니카 그렌펠이 "빅토리아는 다이어트 철칙을 지키고 있으며, 무슨 말을 할 때에도 뭘 먹어야 하고 뭘 먹지 말아야하는지 묻는 애기가 대부분이다"고 말했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외모나 마른 것, 그리고 단정한 것 등 배우 오드리 헵번을 닮고싶어 한다는 것.
모니카는 또 "사업상 점심식사를 할 때에도 그녀는 흰살 생선을 선택하고 오래 앉아서 식사를 즐기는 것보다 몇 점 집어먹는 정도"라면서 "11시간동안 LA행 비행기를 탈 때에도 빅토리아는 기내에서 절대 먹지않고 재충전을 위해서라며 잠을 자는 축이다"고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이밖에도 가장 좋아하는 스낵이 바나나이며, 또 브라질 견과류와 당근 정도라고. 하지만 친구들은 점점 빅토리아의 마른 몸매를 걱정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의 절친한 친구 테일러 클라인은 "빅토리아는 재능있고 멋진 여자이긴 하나, 나에게 그녀는 절대 건강해 보이지는 않는다"고 걱정했다.
[사진 = 빅토리아 베컴(남성매거진 'GQ' 표지)]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press@mydaily.co.kr 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