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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얼굴 없는 멤버 무명 ‘화제’...혹시 바이브 윤민수?
[TV리포트 박영웅 기자] R & B그룹 포맨(4MEN)의 멤버 무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디지털 싱글 'Voice Of Autumn'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 포맨이 신곡 '똑똑똑'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얼굴 없는 멤버 무명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현재 공개된 앨범 재킷 사진에 따르면 멤버 영재, 원주, 신용재의 모습만 보일 뿐 포맨의 마지막 멤버인 무명은 얼굴이 가려진 채 해드폰만 낀 모습을 공개, 팬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포맨은 바이브의 리드보컬 윤민수가 활동했던 그룹으로 데뷔 11년차를 맞은 실력파 R & B 그룹. 그동안 제1세대, 2세대를 거친 포맨은 원년 멤버 윤민수에 의해 새 멤버를 영입하고 팀을 새롭게 꾸렸다.

팬들은 '분명 익숙한 목소리다' '무명은 제2세대 보컬이었던 J1이다' '무명은 바이브의 윤민수다' 등의 의견으로 마지막 멤버 무명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한편, 포맨의 스페셜 앨범 '더 서드 제너레이션(The Third Generation)'은 내년 초 발매된다.

박영웅 기자 / hero@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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