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남성 힙합그룹 소울다이브가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무료콘서트를 진행한다. 소울다이브는 2002년 데뷔한 넋업샨과 힙합 뮤지컬 '비 쇼'를 통해 주목받은 지토(zito)와 디테오(D.Theo)로 구성된 힙합 그룹이다. 이들은 28일 서울 홍대앞 클럽 볼트(Volt)에서 무료 힙합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대해 "언더그라운드 힙합레이블 킹더형레코드와 합동으로 여는 이번 공연은 수능 시험을 끝낸 모든 수험생들을 위해 만든 이벤트 콘서트"라며 "수험생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소울다이브는 최근 배우 윤은혜가 팬으로 나서며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포츠월드한준호 기자tongil77@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