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제2의 정일우'로 주목받은 가수 정석이 SBS 일일극 '아내가 돌아왔다' 메인 테마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석은 오는 5일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나 타이틀곡인 '사랑을 삼키다'가 2일 오후 7시 15분 첫 전파를 탄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극중 남자 주인공인 조민기의 러브 테마곡으로 사용 돼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내가 돌아왔다'는 강성연의 컴백작으로 주목받은 일일 드라마. 첫 회 방송 이후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외에 테마곡 노래와 노래를 부른 가수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았다. 드라마가 끝난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아내가 돌아왔다'는 물론 '사랑을 삼키다'와 가수 '정석'이 검색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석은 '제2의 정일우'라 불릴 만큼 준수한 외모와 184cm의 신장을 지니고 있는 모델급 포스 가수. '꽃미남' 외모와 달리 보이스는 임재범과 박효신을 연상케 하는 매혹적인 목소리로 차세대 발라드 주자로 꼽힌다.
한편 정석의 솔로 앨범에는 소녀시대 태연의 '들리나요', 버즈의 '남자를 몰라'를 만든 이상준, 박효신의 '바보'를 쓴 조우진 등 히트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SBS 일일극 '아내가 돌아왔다' 메인 테마곡으로 인기몰이중인 가수 정석. 사진제공 = 아이록스 엔터]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press@mydaily.co.kr
-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