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차연 기자] 초신성이 티아라와 함께 발표한'TTL'(Time To Love) 뮤직비디오가 곰TV서 공개 하루만에 11만 조회수를 넘기며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초신성은 지난 2007년 9월 'Hit'로 데뷔한 뒤 2008년 4월 'Super Star'로 화제를 모았던 6인조 남성 그룹. 최근 멤버 건일이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의 주인공 정시우 역을 맡았으며, 지난 9일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キミだけをずっと'(키미다케오 줏토)가 오리콘 차트 5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데뷔곡 '거짓말'로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티아라와 함께 프로젝트 싱글 'TTL'(Time To Love)을 발표했다. 티아라의 멤버 소연, 은정, 효민, 지연과 초신성의 멤버 지혁, 광수, 건일이 함께 활동한다.
네티즌들은 초신성의 파워풀한 랩과 깜찍 콘셉트였던 티아라의 섹시 변신에 열광하고 있다. 특히 7명의 화려한 군무장면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TTL(Time To Love)을 통해 초신성과 티아라는 음악, 안무, 스타일에 있어 180도 변신을 꾀했다. 파워풀한 랩과 댄스, 파격적인 헤어와 메이크업 등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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