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송윤세 기자] 초신성이 티아라와 함께 하는 'TTL'(Time To Love) 활동을 위해 3달간의 일본 활동을 잠시 접고 급히 귀국했다.
초신성(건일 윤학 성모 지혁 광수 성제)은 지난 2007년 9월 'Hit'로 데뷔한 뒤 2008년 4월 'Super Star'로 화제를 모았던 6인조 남성 그룹이다.
최근 멤버 건일이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의 주인공 정시우 역을 맡아 화제가 됐으며 일본 데뷔 싱글 ' < キミだけをずっと'(키미다케오 줏토)가 9월 8일, 11일, 13일 3일에 걸쳐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를 차지하며 일본 현지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초신성은 데뷔곡 '거짓말'로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티아라와 함께 프로젝트 싱글 'TTL'(Time To Love)을 발표해 한국에서도 네티즌의 폭발적 반응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티아라의 멤버 소연, 은정, 효민, 지연과 초신성의 멤버 지혁, 광수, 건일이 함께 활동한다.
초신성은 애초 일본 데뷔 싱글을 발매하며 3달간의 일본 활동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TTL에 대한 폭발적 반응으로 한국 활동을 위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귀국 후 초신성은 이번주 9월 1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8일 KBS 2TV '뮤직뱅크', 19일 MBC '쇼!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등 가요 프로그램에서 티아라와 함께 'TTL'의 무대를 선보이게 되며 다음주 일본 활동을 위해 다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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