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눈물’ PD, 오늘(10일) ‘무릎팍도사’ 출연 “원시부족과 몸개그로 친해졌다”
MBC스페셜 '아마존의 눈물' PD가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만났다.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 김현철 PD와 송인혁 촬영감독은 2월 10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최근 녹화에서 "아마존에 또 가라는데…어떡하죠?"라고 리얼한 고민을 밝혔다.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은 지구 최대의 밀림 아마존으로 떠나기까지 처음 아마존팀으로 지목됐을 때의 솔직한 심정도 고백했다.
또 "원시부족들과 친해지는 노하우가 있다"며 "아마존에서도 몸개그는 통한다. 많이 넘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조에족 촬영 생생 에피소드와 전라로 생활하는 조에족과의 첫 만남, 밀림 적응기까지 다큐멘터리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모두 공개했다.
방송은 2월 10일 오후 11시 5분.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