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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G7 뇌구조 이어 서열정리까지 등장 ‘폭소’
[뉴스엔 이언혁 기자]
'청춘불패' G7의 뇌구조에 이어 서열정리표가 전격 공개됐다.
소녀시대 팬으로 알려진 한 네티즌은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하는 G7(소녀시대 유리 써니,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와 '노촌장' 노주현, '곰므파탈' 곰태우, 김신영 등의 서열 순위를 매겼다.

데뷔는 노주현이 가장 빠르다. 반면 2009년 데뷔한 한선화가 가장 늦다. 나이 역시 노주현이 가장 많으며 1992년생인 현아가 막내다.

190cm의 키를 자랑하는 김태우의 키는 아무도 따라잡을 수가 없다. G7 중에는 유리가 가장 크며 김신영이 가장 작다. 이 네티즌은 노주현의 키에 '알 수 없음'이라고 해 놨다.

보유 팬 수는 '군민며느리' 유리가 단연 1등이다. 그 뒤를 써니, 구하라, 나르샤 등이 잇는다. 하지만 인지도에서는 '엄마들의 대통령' 노주현이 단연 압도적이다. 신세대 스타 중에서는 김신영이 2위다.

실질적 서열은 어떨까? 이는 단연 '징징' 현아가 독보적이다. 다만 방송분량은 '개그듀오' 김신영과 써니가 최고다. 김신영은 식탐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식 부문에서는 '백지선화' 한선화가 꼴찌다. 이에 한선화는 '청춘불패'의 하찮음도 맡고 있다. 구하라와 현아, 나르샤, 선화, 효민 등은 아이돌의 위엄보다는 과감히 민낯을 드러낸다. 반면 소녀시대는 관리가 철저하기로 유명하다.

'청춘불패' 서열정리표에 네티즌들은 폭소를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어쩜 이렇게 맞는 말만 했냐"며 "정리하는 것도 힘들었겠다", "대단한 정성이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청춘불패'는 걸그룹 멤버들의 시골 체험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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