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 자신을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SBS는 오는 14일 오후 11시 설 특집 프로그램 '용구라환의 빅매치'(이하 빅매치)를 선보인다. 김용만, 김구라, 신정환이 MC로 나선 '빅매치'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연예계에서 내막을 숨기려하는 연예인과 그들을 파헤치려 하는 연예부 기자가 함께 출연해 속시원히 토크를 펼치는 설특집 프로그램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출연한 2AM 조권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인 '게이설'에 대해 해명했다.
유키스 멤버 신수현과 절친한 사이인 그는 "신수현과의 사진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았다. 억울하다" 고 호소했지만 현장에 있던 유키스 멤버 동호의 깜짝 발언(?)으로 오해가 오해를 낳고, 사건이 일순간 커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연예인들이 '연예인을 홧병 나게 했던 기사'를 뽑아 기사 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을 폭로하여 기자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에 기자들은 '기자가 폭로하는 연예인의 가식'을 밝히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전언이다.
2월14일 설날 오후 11시 방송.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