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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드림팀 뭉친 사연은? ‘4 투모로우’ 결성 뒷이야기 공개
애프터스쿨 유이, 포미닛 현아,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카라 한승연이 뭉친 걸그룹 드림팀 '포 투모로우(4Tomorrow)' 결성 뒷 이야기가 밝혀진다.

24일 '두근두근 투모로우'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에서 공개되는 뮤직드라마 '잼콘서트 편'에서는 이동건의 카페에 모인 네 명의 멤버들이 그룹을 결성해 '두근두근 투모로우' 노래를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잼콘서트 편'은 게릴라 콘서트 영상을 시작으로 각 멤버들의 개인 뮤직드라마에 이은 마지막 뮤직드라마로 '4투모로우'의 탄생 배경을 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동건의 주선으로 카페에서 처음 만난 네 멤버들은 각자의 장기를 살려 자신들 만의 공연을 만들어 나간다. 극중에서 한승연은 피아노 전공을 살려 노래를 활기찬 댄스곡으로 완성하고, 유이는 안무를 맡아 '두근두근 춤'을 멤버들에게 가르쳐 주는 역할을 맡는다. 또 가인은 콘서트의 무대를 연출하고, 디자이너를 꿈꾸는 현아는 멤버들의 무대 의상을 직접 디자인한다.

'두근두근 투모로우' 캠페인 영상은 지난 10월 12일 게릴라 콘서트 영상이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1,6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요 포털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에서 인기 동영상으로 선정됐으며, 캠페인 사이트도 방문자가 6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윤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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