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타이거JK가 뽀로로 가면을 쓴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타이거JK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뽀로로 가면을 쓴 사진을 올렸다. 타이거JK는 사진과 함께 "어쩔수 없었어요. 결국 조단이 기에 눌려…"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실제로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인 조단이 뽀로로를 무척이나 좋아한다고. 타이거JK는 트위터에 "미국에 스티브잡스가 있다면 한국엔 뽀롱뽀롱 뽀로로가 있다, 아이폰에 뽀로로app을" "우린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뽀로로가 노벨 평화상을 타야 합니다. 스티브 잡스와 맞대결할 유일한 인물 뽀로로"라고 뽀로로 예찬론을 펼쳤다.
한편 타이거JK는 정규 8집 'Feel gHood Muzik'으로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2009년을 빛낸 최고의 앨범상과 힙합부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을 끝으로 8집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한 타이거JK는 아내 t윤미래의 새 앨범 프로듀싱에 전념할 예정이다.
(사진출처=타이거JK 트위터)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