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 진세연 구하고 언약식에서 입맞춤

성선해 기자 2014. 3. 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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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김현중과 진세연이 언약식을 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 제작 레이앤모) 22회에서는 김옥련(진세연)과 언약식을 치르려는 신정태(김현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정태는 조계 7인방을 초대해 김옥련과 미래를 약속하려 했다. 설두성(최일화)이 선락에 볼모로 잡혀있는 김옥련을 빌미로 자신을 위협하려 하자 조계 7인방을 방패막이로 삼아,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 한 것이다.

결국 신정태는 선락에서 설두성의 주최로 언약식을 여는데 성공했다. 설두성은 김옥련을 내주고 싶지 않았지만, 조계 7인방이 지켜보고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이를 허락했다. 신정태와 김옥련은 입맞춤을 나누고 언약식을 진행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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