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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하차 이유, "'1박2일' 계속하면 대상 줄까봐.."

출처 아시아경제 | 작성 최준용 | 입력 2013.04.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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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김승우 하차 이유

배우 김승우가 하차 이유를 밝혔다.

KBS 인기 예능, '1박 2일'을 하차한 김승우가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김승우는 '1박 2일'의 '새 피디' 최재형 피디가 스케치북의 연출을 맡게 되자, 의리를 지키기 위해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유희열은 김승우에게 1박 2일을 하차한 이유도 최재형 피디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라고 하던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김승우는 의리 때문이 아니라 '1박 2일'을 계속 하면 대상 줄까봐 그만 뒀다고 말해, 관객들이 폭소했다.

김승우는 연기 뿐 아니라 뛰어난 입담과 예능감으로 2010년 신인상, 2011년 우수상, 2012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0년 KBS 연예대상에선 유희열과 나란히 신인상 후보에 올랐지만, '승승장구'로 김승우가 신인상을 받았었다. 이날 김승우는 유희열의 진행 실력을 보고 이렇게 입담이 뛰어난데 신인상 왜 못 받았냐고 말해 관객들이 김승우의 뛰어난 입담에 환호했다.

김승우 하차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김승우 하차 이유 정말 기발하다" "김승우 하차 이유 재치있는 답변" "김승우 하차 이유 폭소했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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