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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몸매’ 고소영, 무보정샷 들통 ‘말도 안돼’

출처 일간스포츠 | 작성 김진석 | 입력 2012.12.13 13:41 | 수정 2012.12.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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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고소영이 '무보정' 공격을 이겨냈다.

13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고소영의 주얼리 광고 사진과 파파라치 컷을 비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공개된 광고 속 고소영은 그윽한 눈빛으로 다가올 파티에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미니 블랙 튜브 드레스에 볼륨감 있는 업 스타일 헤어로 여성스러움의 절정을 보여줬다.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는 물론, 특별한 사람과의 시간을 기다리는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지켜 보는 이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더해진 화려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얼리는 빛나는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특히 화보와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차이가 거의 없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떤 것이 광고 컷인지 혼동하게 만든다.

네티즌도 '역시 고소영이다!' '보정이 필요 없는 미친 미모의 소유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