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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남자친구, 평범한 회사원이라더니…'재벌2세'

출처 마이데일리 | 입력 2012.12.12 07:20 | 수정 2012.12.12 11:55

기사 내용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탤런트 이의정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의정은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MC 신동엽, 이동욱)에 출연해 뇌종양 후유증으로 고관절 괴사가 왔다고 고백했다.

이의정은 이날 방송에서 "3세 연상 남자친구와 1년 6개월째 열애중"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신동엽은 "남자친구가 재벌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언급했고, 이의정은 손사레를 치며 "평범하다. 유학 후 아버지 완구 회사에서 근무중이다"고 답했다.

이에 이동욱은 "아버지가 회사를 가지고 계시면 그게 재벌2세다"고 말했고 이의정은 그제야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의정은 고관절 괴사 수술 당시 옆을 지켜줬던 남자친구에게 "서방. 항상 든든하게 곁에 있어주고 힘들 때 마다 위로해주고. 짜증도 많이 부리고 했는데 다 받아주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계속 만들어 가요"라는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는 조혜련, 조지환, 혜박, 이상엽, 양익준, 이의정, 김소현, 박찬민, 박민하, 황민우, 광희, 지숙, 인수, 붐, 박경림, 정주리, 변기수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열애사실을 공개한 이의정.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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