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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바이러스’ 3MC, 얼짱 사진과 다른 화성인 반전 민낯에 ‘충격’

출처 한국일보 | 작성 주미 기자 | 입력 2012.12.12.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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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들의 충격적인 민낯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N 토크쇼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사진과 민낯이 차이가 심한 사기 얼짱녀 4인방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작진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얼짱들의 정체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3MC는 화성인들을 공개하기 전 일본의 사기 얼짱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성주는 곧 등장할 화성인들이 더 세다며 "한일전은 우승해야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4명의 화성인. 먼저 조작된 사진을 공개 후 모습을 드러냈다. 첫 번째 화성인의 사진이 공개되자 김구라는 "조작할 만한 요소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진을 유심히 보던 이경규는 눈을 지목했다. 이어 화성인은 20살 화장품 내레이터 모델이라고 밝혀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 사진: tvN 방송 캡처

그때 사진 뒤에 있던 화성인을 슬쩍 본 이경규.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1번 조작녀, 박한솔 씨. MC들은 충격에 말을 잇지 했다. 또한 화성인은 사진을 찍을 때처럼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2번 조작녀로는 20세 리얼 인형 화성인 신진정씨가 등장했다. 다시 실제 얼굴을 본 이경규는 담담한 반응이었지만 "1번 조작녀 보다 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번 조작녀, 정유미 씨는 구하라를 닮았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조작 사진은 귀여운 외모의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상자로 얼굴을 가리고 나온 화성인.

이어 공개된 실제얼굴을 본 김구라는 "김신영과 비슷하다"고 했다. 하지만 화성인은 실물도 구하라를 닮았다고 주장해 당찬 자신감으로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 4번 환골탈태녀, 오지선 씨의 사진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4번 조작녀의 실제 얼굴을 본 화성인들은 사진을 보고 비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실제 얼굴을 본 이경규도 "이 사진은 실제 얼굴의 반밖에 안 된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화성인의 민낯에 말문이 막힌 3MC. 김구라는 일본의 화장녀 사진과 비교하며 "우리가 이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3번 조작녀, 정유미 씨가 시민투표와 MC투표 합산 결과, 1대 사기 얼짱 종결자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주미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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