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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11년 전 박정아보고 첫눈에 반했다" 영상편지

출처 enews24 | 작성 이경남 | 입력 2012.12.11 08:36 | 수정 2012.12.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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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경남 기자]

'슈스케4' 로이킴이 첫사랑 박정아에 영상편지를 띄웠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2'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슈퍼스타K4'의 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홍대광, 유승우, 권태현(허니지),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로이킴은 영화 '클로저'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데미안 라이스의 'The Blower's Daughter'를 선곡하며 "첫사랑 박정아를 위한 곡"이라고 밝혔다.

로이킴은 11년 전 '열려라 동요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쥬얼리와 함께 특별무대를 가졌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그때 박정아 선배님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로이킴은 "이런 말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박정아 선배님의 팬이다"라고 마음을 담은 영상편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로이킴은 "첫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 "고등학교 2학년 때 계단에서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박정아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도 당신이 팬이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시길! 많은 응원과 관심이 항상 함께하길 기도해줄께요! 이제 또 새로운 시작을 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고마워요"라고 화답했다.

사진출처=Mnet

이경남 기자 lee1220@enews24.net